본문 바로가기
뉴질랜드/뉴질랜드 워홀일기 (2022 - 2023)

D+340) Thank you, Peter

by 김찹찹 2023. 10. 5.
We wandered in Hagley park

갑자기 저녁 약속이 생겼다.
피터씨, 딘씨, 서영씨와 함께 신나는 저녁 시간을 가졌다.
Kinji라는 짱 좋은 일식집에 가기로 했는데, 저녁 8시 오픈이라 그 전까지 헤글리 파크를 산책했다.
확실히 봄이라 꽃들이 예쁘게 피었다ㅎㅎ

Amazing sushi

오랜만에 제대로 된 생선회를 먹었다.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맛있었다.
사케도 목넘김이 너무 좋았다ㅠ
맛있어서 정신없이 흡입했다.
혼자 너무 많이 먹은 것 같다...ㅋㅋㅋㅋ
생선회 말고도 타코와사비, 카라아게, 텐뿌라, 야키니쿠, 우동을 먹었다.

Fish headp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생선 머리를 먹었다.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기분 좋게 배불렀다.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들로 배를 채우니 행복했다.
피터씨 감사합니다...!!!!

'뉴질랜드 > 뉴질랜드 워홀일기 (2022 - 2023)' 카테고리의 다른 글

D+342) Benji the black cat  (2) 2023.10.07
D+341) Do grocery for first time in a few weeks  (1) 2023.10.06
D+339) 집밥  (0) 2023.10.04
D+338) WOF  (1) 2023.10.03
D+337) Vegan chocolate  (0) 202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