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귀여운 고양이 벤지다.
오늘 저녁도 아나네에서 먹었당ㅎㅎ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서 계속 코를 풀었지만 행복했다.
알러지가 다 없어지면 행복할텐데ㅠㅜㅜ
그래도 극심하진 않아서 다행이다.
나중에 같이 살게 되면 방문을 잘 닫아놔야지...
저녁으로 제이크가 스테이크를 구워줬다!
진짜 짱 맛있었다...
어릴적부터 주식으로 먹어서 그런가?!
완전 최고로 맛있는 스테이크였다.
아나와 제이크랑 살면 살이 엄청 찔 것 같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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