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313 D+295) It was cloudy 출근할 때 가장 눈에 띄는 호이츠 건물이다. 그닥 좋은 퀄리티의 영화관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냥 지점이 많아서 가는 것 같다. 비교하자면 롯데시네마랑 메가박스 중간 느낌이다.자동차가 귀여워 보여서 찍었다. 이런 차 타고 여행 다니면 재밌을 것 같다.커피를 기다리는 손님들이 모두 휴대폰을 보고있다. 스마트폰이 생기고서 모두들 휴대폰만 본다. 기술의 발전은 정말 놀랍다. 사진 찍는 게 너무 재밌다!!!ㅎㅎ 2023. 8. 21. D+294) Korean BBQ 벤엔제리의 마스코트 써니다. 락토프리 아이스크림을 사기 위해 들렸다. 열심히 아이스크림을 퍼주는 써니의 모습을 남겼다.오랜만에 다같이 저녁 식사를 했다. 메뉴는 고기랑 된장찌개였다! 고기는 내가 굽고 된장찌개는 놀랍게도 아나가 만들었다. 다만 된장을 사야하는 걸 쌈장을 사버렸다. 근데 놀랍게도 매우 맛있었다!!! 오랜만에 배부르게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기뻤다. 이얏호! 2023. 8. 21. D+293) No buns 난 ‘No Big mac bun’ 옵션을 누르면 빅맥 가운데에 있는 빵만 빼줄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건 나의 큰 착각이었다. 빵 없는 빅맥은 아주 창의적인 맛이었다. 허허... 다음엔 제대로 시켜야겠다. 2023. 8. 19. D+292) Poutine 감자튀김 위에 치즈와 그레비 소스 캐나다의 대표 음식 푸틴이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유일한 음식이라는 게 멜리의 피셜이다. 케밥과 푸틴을 함께 구매해 나눠먹기로 했다.어색한 손놀림으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아직 배우는 중이라고 적힌 싸인은 인간미를 더해줬다. 100점 만점을 줄 수는 없지만, 80점은 충분히 줄 수 있는 그런 식당이었다.자동차 창문에 고개를 빼꼼한 모습이 귀여운 멍뭉이다. 귀여운 강아지 구경을 하며 집에 도착했다. 좋은 하루였다. 원래 가려고 했던 치킨집이 마감을 해버린 바람에 케밥을 먹으러 다녀왔다. 다음주엔 치킨을 먹어야지! 2023. 8. 19.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79 다음